블랙핑크 리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 출연하며 글로벌 축제 무대에 오르게 된다. 뉴욕타임스는 리사가 FIFA와 공연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개막식은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