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픽사의 ‘토이 스토리 5’가 북미 예매 사이트 판당고에서 올여름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로 선정되었다. 7년 만에 돌아온 시리즈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이다. 앤드류 스탠튼이 연출을 맡았으며, 기존 캐릭터와 새로운 캐릭터 릴리패드의 목소리를 그레타 리가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