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런 저지가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최근 타격감이 살아나면서 무라카미를 제치고 15호 홈런을 기록했다. 저지는 34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기량을 유지하며 MVP 경쟁에 뛰어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