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 7회에서 안우연이 정이찬과 주세빈의 백허그 장면을 목격하며 삼각관계가 암시되었다. 금바라가 천둥번개에 놀라 소리치자 신주신이 그녀를 뒤에서 안았고, 이를 본 하용중이 당황했다. 이후 하용중과 금바라 사이에 어색한 분위기가 형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