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히트곡 '큐피드' 저작권 분쟁에서 외주 용역사 더기버스가 최종 승소했습니다. 법원은 저작권 양도 계약의 실질적 당사자가 더기버스임을 인정하며 소속사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소속사가 상고를 포기함에 따라 이 판결은 최종 확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