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이웃집 찰스’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인플루언서 안드레이 씨의 좌충우돌 한국 생활이 공개된다. 그는 노숙 생활을 전전하다가 한국인과 결혼 후 한국에 정착했으며, SNS를 통해 한국어 강의를 하고 고려인들을 돕는 일에 앞장나고 있다. 가수 G-DRAGON, 성시경, 백지영 등 연예인들의 응원까지 받으며 순식간에 SNS 스타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