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는 딸의 응급 수술을 겪으며 SNS에 심경을 밝혔다. 아이가 넘어져 얼굴에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상황 속에서, 임현주는 딸의 용감한 모습과 자신의 떨림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수술 후 아이가 평소처럼 뛰어놀며, 임현주는 딸 곁을 더욱 가까이 지키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