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튜브가 아들이 아내를 닮았다고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아기의 귀여움을 칭찬하며 부부의 과거 사진과 비교했다. 곽튜브는 아기 사진과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과는 달랐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