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오드유스가 키움 히어로즈와 파트너십을 맺고 고척스카이돔에서 시구 및 시타자로 나선다. 시구를 맡은 써머와 첫 야구장 방문에 설레는 마이카가 소감을 전했다. 키움은 파나소닉코리아와 7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키움 히어로즈가 12일 롯데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걸그룹 '오드유스'의 써머와 마이카를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습니다. 오드유스는 2024년 11월 데뷔한 걸그룹으로, 최근 싱글 'Babyface'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써머는 영광에 감사하며 멋진 시구를 약속했고, 마이카는 첫 한국 야구장 방문에 설렘을 표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