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맹승지가 유흥업소 직원으로 오해받은 일에 대해 분노하며 해명했다. 논현동 택시에서 남성에게 ‘출근’이라고 오해받은 일화와, PD에게 ‘노래방’이라고 오해받은 일화를 공개하며 기분 나빴다고 토로했다. 과거 악플러 신고 엄포를 놓았던 맹승지의 분노를 보여주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