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인 파트리스 에브라가 리오 퍼디난드의 팟캐스트에 출연하여 시오 월콧의 2008년 맨유와 아스날 비교 발언에 격분하며 비판했다. 그는 월콧의 질문을 ‘사회적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아스날 관계자들의 망상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최근 아스날의 하락세와 맞물려 에브라의 비판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