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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김혜성, 올스타 투수 맞닥뜨려 3500억 이적생 침묵…2-7 완패
'20승 반짝인 줄 알았는데' 올스타 투수 만난 김혜성-MVP 타자-3500억 이적생 침묵…다저스, 2-7 완패 [LAD 리뷰] - osen.co.kr
다저스 김혜성이 애틀랜타와의 경기에서 침묵하며 팀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되었다. 특히, 올스타 투수 스펜서 스트라이더를 공략하지 못했고, 3500억 이적생 카일 터커 또한 무안타였다. 김혜성은 3회초 삼진, 5회 유격수 땅볼 등으로 침묵하며 수비 불안까지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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