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은 범죄자 도주 후 비극적인 상황에 몰입하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에 당황하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고속도로 체납자들의 비협조적인 태도와 2천만 원이 넘는 체납금으로 긴박한 추격 상황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