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가 수원 FC의 K리그2 수원 삼성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팀의 3-1 역전승을 이끌었다. 수원 FC는 3년 만에 수원 더비에서 승리하며 승점 17을 기록, 4위로 올라섰다. 하정우는 경기 후 자신의 육각형 공격수를 자부심으로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