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상민이 장기 실종 아동 찾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1999년 실종된 송혜희 양 사건을 재조명했다. 그는 딸을 찾기 위해 평생을 바쳤으나 결국 딸을 만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실종 아동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상민이 장기 실종 아동 찾기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999년 현수막을 보며 딸을 잃은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렸고, SNS에서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 이번 방송을 통해 가족의 기다림을 함께 돌아보고, 실종 아동들이 가족과 재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