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월드컵 104경기 시청 시 5만 달러(약 7260만원)를 받는 채용 공고가 공개되며 화제다. 선발된 인물은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마련된 전용 시청 공간에서 경기를 시청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하는 역할을 맡는다. 역사적인 채용으로 불리며, 축구가 만들어내는 모든 이야기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