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이 과거 박지선과 겪었던 일에 대해 ‘전참시’ 방송에서 회상했다. 박지선에게 돈을 빌려준 일화와 그녀의 착한 성품을 언급하며 추억을 되새겼다. 동기들이 박지선을 그리워하는 모습도 함께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