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민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최우수 연기상, 신인 연기상, 조연 연기상을 모두 수상하며 5년 주기 세 부문을 석권했다. 무대 위에서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