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태구가 영화 ‘와일드 씽’에서 래퍼 상구 역을 맡아 힙합 전사를 꿈꾸지만 실패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5개월 동안 JYP 사옥에서 랩 트레이닝을 하며 캐릭터에 몰입했다. 영화는 오는 6월 3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