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이 영화 '휴민트' 제작비 인상에 대해 언급한 것이 논란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일부 극우 성향 악플러들은 이를 빌미로 '좌파 연예인'이라며 공격적인 악플을 달았습니다. 조인성은 이에 대해 태연하게 일상을 이어가며 쿨한 대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