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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 대구FC와 격돌…이정효 "핑계는 없다
"부담 못 이기면 수원삼성 자격 없다" 이정효 쓴소리 통할까...수원, 3년 만에 대구와 격돌→외나무다리서 만났다[오!쎈 프리뷰] - osen.co.kr
수원 삼성과 대구 FC가 3년 만에 외나무다리에서 맞붙는 K리그2 11라운드 경기입니다. 이정효 감독은 선수들에게 부담감을 넘어서 ‘수원 선수라면 핑계는 없다’라며 강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두 팀 모두 승격 경쟁을 펼치고 있어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리그2 수원 삼성 대구 FC 이정효 세징야 김주공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