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이 드라마 ‘수목금’ 출연을 조율 중이며,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이 드라마는 셰프 직업을 가진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승관의 출연 확정 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승관은 세븐틴 멤버 도겸과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