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주 그나브리가 오른쪽 허벅지 내전근 파열 부상으로 월드컵 출전이 좌절되었다. 그는 SNS를 통해 아쉬움을 표하며, 집에서 독일 선수단을 응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뮌헨의 핵심 공격수인 그나브리는 독일 대표팀에서도 주축으로 활약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