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정 기자가 백상예술대상이 구찌와 함께 4년 연속 ‘구찌 임팩트 어워드’를 이어가며 한국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올해 백상예술대상의 키워드는 ‘더 스테이지’로, ‘세계의 주인’과 ‘왕사남’ 등 5편의 영화가 최종 후보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시상식과 연계된 ‘루프탑 시네마’ 행사도 개최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