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슈돌’에 출연해 아들이 야구를 한다면 마무리 투수는 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은퇴 후 야구장을 방문하며 느끼는 허전함과 아들의 재능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았다. 아들이 행복하게 자신의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