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 결근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그는 오늘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첫 재판을 받기 위해 출석했습니다. 이는 그룹 '위너'의 멤버로서의 활동과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의무를 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