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씨가 SNS를 통해 미국 뉴욕에서의 바쁜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습니다. 새벽 3시 기상하여 남편과 딸을 챙기는 등 가족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조만간 귀국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습니다.
배우 서민정이 미국 뉴욕에서의 바쁜 일상을 SNS를 통해 팬들과 공유했습니다. 새벽 3시 30분 기상 후 남편, 딸, 반려견을 챙기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며 올겨울이나 내년 여름에 한국을 방문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