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여정의 아들 니얼 조(조늘)가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한국과 미국 문화가 공존하는 '제3문화인'으로서의 삶을 공유했다. 특히 어머니 윤여정이 오스카 수상자라는 사실에 대해 큰 자랑스러움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