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센터 배혜윤이 WKBL 대표 빅맨으로서 19시즌 동안 활약 끝에 전격 은퇴를 선언했다. 2007년 프로 데뷔 이후 꾸준한 활약을 펼쳤으며, 2020 도쿄 올림픽 국가대표에도 선발되었다. 팀의 핵심 선수로서 챔피언 결정전 진출에도 기여했지만, 현역 은퇴를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