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싱글맘으로서 엄한 훈육을 하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그녀는 친한 엄마들과 함께 아이들을 혼내는 모습을 폭로하며, 동네 주민들이 그녀를 ‘무서운 엄마’로 여긴다고 고백했다. 한 엄마는 한그루가 아이들에게 ‘자꾸 저 시킨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