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통령과 영국 총리가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위한 국제 화상 회의를 공동 주최한다. 미국은 참석하지 않으며, 중국과 인도는 초청받았지만 참석 여부는 불확실하다. 유럽 국가들은 선박 운행 재개 및 기뢰 제거를 위한 다국적 협력 구상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