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의 누나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일하며, 그의 얼굴과 키가 매우 흡사하다는 사실이 공개되어 화제다. 과거 모델 활동을 했던 그녀는 173cm의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변우석과 닮은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약 중인 변우석의 누나는 그의 5살 아래 동생이다.
배우 변우석의 친누나 변현진 씨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우석과 닮은 외모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변우석 역시 과거 누나에게 영향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