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가은 감독이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독립 영화 제작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영화 ‘세계의 주인’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소감 말미에는 영화 모티프가 된 이들에게 영광을 돌려 감동을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