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의 딸이 JTBC '톡파원 25시'에 톡파원으로 데뷔할 예정이며, 뉴욕에서 AI 로봇과의 미래형 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와 뉴욕에서 다양한 젠지 문화 체험과 트렌디한 맛집 소개를 통해 랜선 여행을 진행한다. 박찬호는 '투머치토커'로 알려진 큰딸를 둔 유명 야구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