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산악문학 작가 버나데트 맥도날드가 2026년 울산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그녀는 산악문학과 산악영화 분야에서 세계 산악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네팔, 파키스탄 등 현지 산악인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며 산악인들의 역사와 목소리를 세상에 전해 온 업적이 높이 평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