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22일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2-6으로 패배하며 7연패 수렁에 빠졌다. 김태형 감독은 선수단의 부족함과 스타 의식 문제를 지적하며 꼴찌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징계 선수들의 공백과 상황 판단 미흡, 타선의 부진 등이 롯데의 어려움을 가중시켰다.
한화 이글스의 강백호 선수가 1회초 플라이 아웃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이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중 발생한 장면이다. 유진형 기자가 현장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