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백서라가 유산을 고백하며 정이찬과 갈등이 발생했다. 정이찬은 격한 수영 때문이라며 의심했고, 백서라는 뺨을 맞고도 당당하게 맞섰다. 두 사람의 대립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가 임신했지만 출산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금바라(주세빈)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고 축하 인사에 차갑게 반응했다. 모모는 자신의 아이가 아니라고 거부하며 임신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TV조선 주말드라마 '닥터신'에서 백서라가 갑질에 대한 복수로 자신의 뺨을 때려 쌍코피가 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그녀는 얼굴을 보며 통쾌하게 웃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소름을 유발했다. 이 장면은 드라마 내에서 김진주가 모모에게 당한 갑질에 대한 심리적 복수를 표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