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시아와 백도빈 부부가 딸 서우에게 만우절 장난을 쳤다가 딸의 거센 반발에 울고불고 난리가 났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서우는 동생이 생겼을 때 ‘지금이 좋은데’라며 극도로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부부는 딸의 반응에 귀여워하며 장난이 성공적이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