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TV의 시사스페셜 프로그램에서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도 국민의힘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김미현 알앤써치 소장과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소장이 출연하여 여론조사 결과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