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선수가 KLPGA 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1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16언더파 200타로 전예성을 한 타 차이로 제치고 우승을 확정했으며, 역대 3번째 ‘와이어 투 와이어’와 ‘노 보기’를 동시에 기록했다. 김민선은 다음 주 덕신EPC 챔피언십에서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