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캐나다가 드라마 및 영화 공동 제작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양국은 제작 인력 및 장비 이동 편의와 정부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국내 드라마 영화 제작자들은 캐나다 미디어 펀드를 활용하여 제작비 부담을 낮출 수 있습니다. 이번 협정은 양국 콘텐츠 산업 교류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공동 제작 성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프랑스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투자설명회와 상영회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총 7편의 작품이 참여하고, 해외 방송사 및 제작사와의 협력을 통해 해외 유통 및 공동제작 확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방미통위는 한국 콘텐츠의 해외 진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