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시렌의 키스'의 주연 배우들인 박민영, 위하준, 김정현이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민영은 첫 스릴러 장르 도전에서 캐릭터의 고통을 통해 용기를 얻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배우들은 시청자들의 사랑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박민영, 위하준 주연의 로맨스 스릴러 'Siren's Kiss'가 종영을 앞두고도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경쟁작 'Climax' 역시 시청률을 놓치지 않으며 치열한 순위 다툼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드라마 모두 전회 대비 소폭의 시청률 하락을 보였으나, 여전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성폭행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던 배우 아라이 히로후미(박경배)가 2년 만에 영화계 복귀를 시도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는 최근 영화 촬영에 참여한 모습이 포착되었으나, 과거 범죄 사실로 인해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습니다. 복귀를 알리며 남긴 그의 발언에 대해 현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쌍둥이 아빠가 된 김경진이 SBS Plus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해 현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는 육아 중 틈새 촬영을 나왔으며, 힘든 시기에 좋은 일이 생긴 경험을 공유했다. 무속인들은 김경진에게 '진짜 자식복'이 있다고 점치며, 아내의 육아 참여를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