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진 단국대학교 성악과 교수가 국립오페라단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박 단장은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했으며, '제5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여자주역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그의 폭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국립오페라단의 위상 제고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