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전주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여 영화의 거리를 비롯한 전주시 일대에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우범기 위원장은 감동적인 무대를 약속했으며, 박춘원 은행장은 문화 예술과 함께 따뜻한 금융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