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우 감독이 우리카드 배구단 감독으로 취임했다. 그는 V리그 레전드로서 19시즌 동안 6,623득점을 기록했으며, 방송 해설자로 활동 후 코치로 합류했다. 이번 취임은 그의 지도자 생활 1년 만에 이루어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