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의 딸이 JTBC '톡파원 25시'에 톡파원으로 데뷔할 예정이며, 뉴욕에서 AI 로봇과의 미래형 데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상하이와 뉴욕에서 다양한 젠지 문화 체험과 트렌디한 맛집 소개를 통해 랜선 여행을 진행한다. 박찬호는 '투머치토커'로 알려진 큰딸를 둔 유명 야구 선수이다.
박찬호의 딸이 JTBC 예능 ‘톡파원 25시’에 출연하여 중국 상하이와 미국 뉴욕의 일상을 공개한다. 특히 AI 로봇과의 데이트, 뉴욕의 트렌디한 맛집 등을 소개하며, 19년 차 뉴욕 생활 젠지 톡파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찬호는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으로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