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가 필리핀 산지에서 펼쳐지는 사 남매의 예측불허 생존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휴양을 기대했던 출연진들은 맹그로브 습지 등 험난한 환경에 놓이며 생고생을 겪게 됩니다. UDT 출신 덱스조차 '생존'을 외치는 모습과 김혜윤의 절박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