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상진이 조카의 사망에 깊은 슬픔에 빠졌다. 지난 2023년 이후 이모의 비보에도 슬픔을 호소했던 한상진은 이번 조카의 사망으로 다시 한번 큰 슬픔에 잠겼다. 그는 SNS에 애도의 글과 함께 ‘Rest In Peace’ 문구를 게시하며 조카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