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브릿지컴퍼니가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살롱 콘서트 시리즈 '리멤버 재즈'를 개최한다. 첫 공연에는 영국 기타리스트 톰 올렌도프가 솔로 연주를 선보이며, 윤지희, 곽정민 등도 출연한다. 이번 콘서트는 국내 영국 재즈 음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