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배우가 일본 원작 드라마 ‘언내추럴’ 국내 리메이크 작품의 주인공으로 발탁되었습니다.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했던 UDI 법의관 임도은 역을 맡아, 형형한 눈빛과 지독한 끈기를 가진 법의관 역할을 소화합니다. 2018년 일본 드라마로 큰 인기를 얻은 작품으로, 박유영 감독이 연출하며 ENA에서 방영될 예정입니다.